보도자료

의료기관 심사 청구 전문기업 숨메디텍(대표 이병설)은 지난 24일 정원약품(대표 김남중)과 함께 아름다운가게 하안점에서 연말을 맞아 자립준비 청년들을 위한 특별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
10년간 계속돼 온 숨메디텍과 정원약품의 자립준비 청년들을 위한 특별 후원 행사에는 뉴팜라이프, 제일한방, 리부트코리아, FCG 등도 특별히 참여해 후원 물품 기증 등 연말 따듯한 마음을 더했다.
이병설 숨메디텍 대표는 "만 18세가 되면 아동복지시설 또는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돼 이들은 자립을 해야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매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이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자립 준비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사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건뉴스: 김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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